거제를 아름답게 ‘늘 푸른 도심 공원’ 조성
작성 : 2009년 03월 19일(목) 13:12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김한겸)가 봄을 맞아 쾌적하고 늘 푸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푸른 거제 가꾸기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거제 주요도심과 관광지 주요도로변 등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에 화사한 봄꽃 팬지, 프리뮬라 등 11종 12만 본을 심었다.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고현동 시설녹지 주변에는 봄부터 늦가을까지 붉은 꽃과 흰 꽃이 조화롭게 피는 가우라 2만본을 심었다.
또한 재 일본향인 윤병도 씨가 우리 시에 기부체납한 상동동 145번지 일대(7,000㎡)에는 대규모의 꽃동산을 조성, 볼거리와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옥포지역 제 5 어린이공원 외 3개소도 그늘목 식재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롭게 정비한다.
거제시는 가족과 함께 생활주변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중곡 시유지 외 7개소( 11,905 ㎡)에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도심지 쉼터공원 조성과 능포동 문화서적 앞 외 2개소에는 잎이 아름답고 공기정화 기능이 좋은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도심을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주요도심과 관광지 주요도로변 등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에 화사한 봄꽃 팬지, 프리뮬라 등 11종 12만 본을 심었다.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고현동 시설녹지 주변에는 봄부터 늦가을까지 붉은 꽃과 흰 꽃이 조화롭게 피는 가우라 2만본을 심었다.
또한 재 일본향인 윤병도 씨가 우리 시에 기부체납한 상동동 145번지 일대(7,000㎡)에는 대규모의 꽃동산을 조성, 볼거리와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옥포지역 제 5 어린이공원 외 3개소도 그늘목 식재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롭게 정비한다.
거제시는 가족과 함께 생활주변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중곡 시유지 외 7개소( 11,905 ㎡)에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도심지 쉼터공원 조성과 능포동 문화서적 앞 외 2개소에는 잎이 아름답고 공기정화 기능이 좋은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도심을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