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축제통합 능포동민의 날 행사 개최
예산절감, 인력부족 해소에 기여
작성 : 2009년 03월 31일(화) 13:25 가+가-
최근 일선 자치단체들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예산절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경남 거제시 능포동(동장 김백구)이 각종 축제를 통합 개최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능포동은 예산절감과 인력부담 해소 차원에서 장미축제와 바다등 축제, 경로행사 3개 행사를 동민의 날 행사로 통합 개최하기로 했다.
능포동민의 날 행사는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되며, 30일은 전야제 행사로 바다등 전시와 동민노래자랑, 불꽃놀이, 향토음식점 운영, 색스폰 연주, 비보이 공연이 31일 개막식 본 행사로 어린이 검도시범과 능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다이어트.스포츠 댄스를 선보인다.
민속경기로는 윷놀이, 투호, 줄다리기, 제기차기가 체육경기로 배구, 피구, 족구, 계주, 화합행사로 노인 공 이어달리기, OX퀴즈, 훌라후프 등과 경품 추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1일 장미공원에서는 초등학교 사생대회가 열리며, 부대행사로 장미공원을 찾는 가족들에게 즉석 사진촬영 이벤트와 장미차 시음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능포동 주민들은 “ 경제위기 극복차원에서 중복축제를 특정행사의 일정에 포함시켜 통합 개최키로 한 것은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동 관계자는 “통합행사가 동민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철저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은 예산절감과 인력부담 해소 차원에서 장미축제와 바다등 축제, 경로행사 3개 행사를 동민의 날 행사로 통합 개최하기로 했다.
능포동민의 날 행사는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되며, 30일은 전야제 행사로 바다등 전시와 동민노래자랑, 불꽃놀이, 향토음식점 운영, 색스폰 연주, 비보이 공연이 31일 개막식 본 행사로 어린이 검도시범과 능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다이어트.스포츠 댄스를 선보인다.
민속경기로는 윷놀이, 투호, 줄다리기, 제기차기가 체육경기로 배구, 피구, 족구, 계주, 화합행사로 노인 공 이어달리기, OX퀴즈, 훌라후프 등과 경품 추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1일 장미공원에서는 초등학교 사생대회가 열리며, 부대행사로 장미공원을 찾는 가족들에게 즉석 사진촬영 이벤트와 장미차 시음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능포동 주민들은 “ 경제위기 극복차원에서 중복축제를 특정행사의 일정에 포함시켜 통합 개최키로 한 것은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 동 관계자는 “통합행사가 동민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철저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