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시외버스터미널 앞 자전거 보관시설 설치
작성 : 2009년 04월 02일(목) 13:43 가+가-

거제시는 지난 21일 고현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고현천변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자하여 자전거 보관시설 13개소(130대 보관분)를 설치했다.
종전 시외버스터미널 앞 보도는 자전거 이용자의 증가에 따른 보관시설 부족과 무분별한 불법주차로 인해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자전거보관대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자전거이용자 및 터미널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도시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도시과는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앞이나 새로 설치한 자전거보관대에 도시미관을 저해시키는 무단방치 자전거나 보관대상이 아닌 오토바이 등은 4월부터 공공질서가 확립될 때까지 홍보, 자진 수거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무단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는 관련법을 적용, 경찰서와 합동으로 강제수거 하는 등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강력 대처할 계획" 이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종전 시외버스터미널 앞 보도는 자전거 이용자의 증가에 따른 보관시설 부족과 무분별한 불법주차로 인해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자전거보관대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자전거이용자 및 터미널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도시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도시과는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앞이나 새로 설치한 자전거보관대에 도시미관을 저해시키는 무단방치 자전거나 보관대상이 아닌 오토바이 등은 4월부터 공공질서가 확립될 때까지 홍보, 자진 수거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무단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는 관련법을 적용, 경찰서와 합동으로 강제수거 하는 등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강력 대처할 계획" 이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