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 에 ‘풍차’ 세운다
작성 : 2009년 04월 23일(목) 10:28 가+가-

거제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떠오른 ‘바람의 언덕’ 에 네덜란드식 풍차가 세워진다.
거제시는 해금강 해상관광지인 남부면 갈곶리 산 14-47일원 ‘바람의 언덕’에 네덜란드식 풍차를 짖기로 하고 예산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 풍차는 날개 하나당 크기가 7m로 회전직경이 14m에 이른다.
거제시는 5억8000만원의 예산가운데 4억원을 확보한 상태며 부족분을 올1회 추경에서 반영시켜 풍차건립에 탄력을 받게됐다. 자연바람으로 날개를 회전시키는 방식대신 전기로 돌리게 되는 이 풍차에는 특수조명도 설치된다.
오는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0월께면 ‘바람의 언덕’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이다.
바람의 언덕 풍차설치 사업예산은 이번 시의회 임시회에서 당초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이었으나 예결위에서 다시 되살아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해금강 해상관광지인 남부면 갈곶리 산 14-47일원 ‘바람의 언덕’에 네덜란드식 풍차를 짖기로 하고 예산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 풍차는 날개 하나당 크기가 7m로 회전직경이 14m에 이른다.
거제시는 5억8000만원의 예산가운데 4억원을 확보한 상태며 부족분을 올1회 추경에서 반영시켜 풍차건립에 탄력을 받게됐다. 자연바람으로 날개를 회전시키는 방식대신 전기로 돌리게 되는 이 풍차에는 특수조명도 설치된다.
오는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0월께면 ‘바람의 언덕’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이다.
바람의 언덕 풍차설치 사업예산은 이번 시의회 임시회에서 당초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이었으나 예결위에서 다시 되살아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