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야간 현장민원실 운영
작성 : 2009년 04월 30일(목) 17:55 가+가-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주민센터(동장 강수명)에서는 대우조선해양(주) 기숙사에 입주한 노동자들의 전입신고를 위해 야간현장 민원실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장승포동 사무소는 29일 대우조선해양 두모기숙사에 마련된 야간현장민원실에서 전 직원들이 180명의 전입신고를 처리했다.
대우조선해양 두모기숙사는 10층 4개동 650호실로 최고 1189명(남자 1078명, 여자 111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현재 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장승포동은 지난 3월에도 야간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200여명의 전입신고를 도왔으며, 기숙사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야간현장민원실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승포동 사무소는 29일 대우조선해양 두모기숙사에 마련된 야간현장민원실에서 전 직원들이 180명의 전입신고를 처리했다.
대우조선해양 두모기숙사는 10층 4개동 650호실로 최고 1189명(남자 1078명, 여자 111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현재 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장승포동은 지난 3월에도 야간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200여명의 전입신고를 도왔으며, 기숙사 입주가 마무리될 때까지 야간현장민원실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