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남부면 쌍근마을 어민복지회관 준공
작성 : 2009년 05월 02일(토) 16:23 가+가-

오지마을의 소득증대와 복지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거제시 남부면 쌍근마을 어민복지회관 준공식이 지난 4월 30일 김한겸 거제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에 준공된 쌍근마을 어민복지회관은 총 3억9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지상 2층(연면적 287.65㎡)규모로 1층은 공동취사실과 회의실, 2층은 부녀회와 청년회 회의실로 사용된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어민복지회관이 준공됨으로서 마을 어민들의 소득창출은 물론 휴식과 정보공유의 공간으로 유익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에 준공된 쌍근마을 어민복지회관은 총 3억9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지상 2층(연면적 287.65㎡)규모로 1층은 공동취사실과 회의실, 2층은 부녀회와 청년회 회의실로 사용된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어민복지회관이 준공됨으로서 마을 어민들의 소득창출은 물론 휴식과 정보공유의 공간으로 유익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