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테마 파크 9일 준공식 개최
작성 : 2009년 05월 07일(목) 10:32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김한겸)가 오는 5월 9일 해양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조선 테마 파크’ 준공식을 개최한다.
총 사업비 230억 원을 들여 연면적 4,848㎡, 2층의 규모로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매립지에 건립된 조선 테마 파크는 지난 2006년 4월 착공, 이날 준공된다.
조선 테마 파크는 어린이조선소, 어린이해양학습실, 선박역사관, 조선기술관, 해양미래관, 영상탐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코너마다 특색이 있는 전시물과 영상으로 꾸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영상탐험관은 500인치 입체전용 스크린에 최상의 음향장비로 한번에 84명이 입장가능하다. 입체영상 두 편을 동시에 상영할 수 있는 첨단시스템은 스릴, 모험, 흥분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최대.최고의 4D 액션 영상관이다.
조선테마파크는 기존 어촌민속 전시관과 통합.관리돼 이곳에서는 과거 어촌의 모습과 최첨단 조선시설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총 사업비 230억 원을 들여 연면적 4,848㎡, 2층의 규모로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매립지에 건립된 조선 테마 파크는 지난 2006년 4월 착공, 이날 준공된다.
조선 테마 파크는 어린이조선소, 어린이해양학습실, 선박역사관, 조선기술관, 해양미래관, 영상탐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코너마다 특색이 있는 전시물과 영상으로 꾸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영상탐험관은 500인치 입체전용 스크린에 최상의 음향장비로 한번에 84명이 입장가능하다. 입체영상 두 편을 동시에 상영할 수 있는 첨단시스템은 스릴, 모험, 흥분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최대.최고의 4D 액션 영상관이다.
조선테마파크는 기존 어촌민속 전시관과 통합.관리돼 이곳에서는 과거 어촌의 모습과 최첨단 조선시설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