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해안가에 붉은꽃아카시아 자생
작성 : 2009년 05월 12일(화) 18:29 가+가-

사진/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국내에서 간간히 발견되고 있는 붉은 아카시아가 거제에도 자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11일 “최근 경남 거제시 거제면 해안가에서 높이 4~5m정도의 다자란 붉은 아카시아 1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고 밝혔다.
‘북아메리카’ 또는 ‘오스트레일리아’ 가 원산지로 알려진 붉은 꽃 아카시아는 꽃이 아름다워 미국의 한도시(Palo Alto Colorado Ave) 에서 가로수로 보급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는 최근 청주의 야산에서 군락지가 발견된 적 있고 꿀 생산량이 많아 전남지역에선 양봉용으로 보급되고 있다. 또한 백두산에서도 자생이 확인됐다.
꽃과 잎의 생김새는 흔히 볼 수 있는 흰 아카시아와 동일하며 꽃의 크기는 조금 큰 편이다. 흰아카시아와 달리 가시는 아주 작은 편이며 매우 드물게 나 있으며 꽃의 향기는 흰 아카시아향과 비슷하며 개화시기도 4월말(남부)~5월말로 같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11일 “최근 경남 거제시 거제면 해안가에서 높이 4~5m정도의 다자란 붉은 아카시아 1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고 밝혔다.
‘북아메리카’ 또는 ‘오스트레일리아’ 가 원산지로 알려진 붉은 꽃 아카시아는 꽃이 아름다워 미국의 한도시(Palo Alto Colorado Ave) 에서 가로수로 보급된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
국내에서는 최근 청주의 야산에서 군락지가 발견된 적 있고 꿀 생산량이 많아 전남지역에선 양봉용으로 보급되고 있다. 또한 백두산에서도 자생이 확인됐다.
꽃과 잎의 생김새는 흔히 볼 수 있는 흰 아카시아와 동일하며 꽃의 크기는 조금 큰 편이다. 흰아카시아와 달리 가시는 아주 작은 편이며 매우 드물게 나 있으며 꽃의 향기는 흰 아카시아향과 비슷하며 개화시기도 4월말(남부)~5월말로 같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