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초등학교 예정부지 꽃밭 인기 ‘짱’
작성 : 2009년 05월 13일(수) 15:37 가+가-

장평에 가면 화려한 꽃 양귀비와 수더분한 안개꽃, 그리고 수수한 금영화를 볼 수 있다.
경남 거제시 장평동(동장 강영호)은 폐자재 및 생활쓰레기 등으로 넘쳐나던 장평택지 지구 내 초등학교 예정부지(장평동 783-1)를 꽃밭으로 조성해 5월 13일 개장식을 가졌다.
이곳에 대한 꽃밭 조성사업은 지난해 10월 사업을 시작해 11월 중순 꽃밭사업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계속된 가뭄으로 양귀비의 발아가 이뤄지지 않아 삼성중공업, 거제소방서, 거제시 녹지과로부터 살수차를 지원받아 송만수 장평1통장이 물을 주는 등 주민들과 직원들의 도움도 컸다.
10여 차례의 물주기와 비료주기, 생장촉진제 등을 뿌리는 등 주민들과 직원들의 큰 보살핌 속에 이날 김한겸 시장도 초청하는 꽃밭 개장식을 가졌다.
이 꽃밭은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방된다. 개장과 함께 유치원과 인근 주민들이 가슴 가득 추억을 담아내기 위해 꽃밭을 찾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시 장평동(동장 강영호)은 폐자재 및 생활쓰레기 등으로 넘쳐나던 장평택지 지구 내 초등학교 예정부지(장평동 783-1)를 꽃밭으로 조성해 5월 13일 개장식을 가졌다.
이곳에 대한 꽃밭 조성사업은 지난해 10월 사업을 시작해 11월 중순 꽃밭사업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계속된 가뭄으로 양귀비의 발아가 이뤄지지 않아 삼성중공업, 거제소방서, 거제시 녹지과로부터 살수차를 지원받아 송만수 장평1통장이 물을 주는 등 주민들과 직원들의 도움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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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차례의 물주기와 비료주기, 생장촉진제 등을 뿌리는 등 주민들과 직원들의 큰 보살핌 속에 이날 김한겸 시장도 초청하는 꽃밭 개장식을 가졌다.
이 꽃밭은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방된다. 개장과 함께 유치원과 인근 주민들이 가슴 가득 추억을 담아내기 위해 꽃밭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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