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엑스포 밤 하늘 … 레이저 불꽃쇼
주말 16, 17일 21시, 13분 간 연출
작성 : 2009년 05월 14일(목) 14:41 가+가-

2009 경남 고성 공룡세계엑스포가 개장 48일째 123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오는 16일(토)과 17일(일) 주말, 야간 개장한다.
(재)경남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학렬)는 14일 “주말 야간개장에 맞춰 행사장에서는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국내 최대의 레이저 쇼와 불꽃 쇼가 당항포의 밤하늘을 수놓게 된다” 고 화려한 불꽃쇼를 예고했다.
환영의 문을 스크린 삼아 벽면에 나비, 낙엽 등의 여러 가지 패턴을 이용하여 쇼가 연출된다.
레이저 쇼는 지난 2006년 엑스포 당시에도 주말 저녁 ‘꿈의 환타지, 고성’을 주제로 약 23분간 스토리텔링 방식의 쇼를 연출해 인기를 끌었었다.
이번 레이저 쇼는 16일과 17일 밤 9시부터 13분간 레이저 빔과 영상, 그리고 불꽃쇼로 진행되며, 밤 8시시 30분부터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재)경남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학렬)는 14일 “주말 야간개장에 맞춰 행사장에서는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국내 최대의 레이저 쇼와 불꽃 쇼가 당항포의 밤하늘을 수놓게 된다” 고 화려한 불꽃쇼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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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의 문을 스크린 삼아 벽면에 나비, 낙엽 등의 여러 가지 패턴을 이용하여 쇼가 연출된다.
레이저 쇼는 지난 2006년 엑스포 당시에도 주말 저녁 ‘꿈의 환타지, 고성’을 주제로 약 23분간 스토리텔링 방식의 쇼를 연출해 인기를 끌었었다.
이번 레이저 쇼는 16일과 17일 밤 9시부터 13분간 레이저 빔과 영상, 그리고 불꽃쇼로 진행되며, 밤 8시시 30분부터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