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40대 축구단 전국 3위
작성 : 2009년 05월 18일(월) 10:04 가+가-

거제시 축구연합회(회장) 소속 40대 축구단(단장 김춘겸)은 2009년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남원시에서 개최한 제 28회 연합회장기 전국축구대회에서 경남에서 유일하게 준결승까지 진출 대전 팀에게 아깝게 2대 1로 석패, 3위를 차지했다.
김치옥 거제시축구연합회장은 “예선에서 울산, 구미 등을 차례로 물리쳐 거제시 생활체육을 전국에 알리고 거제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감사와 그 동안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전했다.
차기대회 우승을 목표로하고 있는 40대 축구단의 강창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감투상을 수상, 많은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치옥 거제시축구연합회장은 “예선에서 울산, 구미 등을 차례로 물리쳐 거제시 생활체육을 전국에 알리고 거제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감사와 그 동안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전했다.
차기대회 우승을 목표로하고 있는 40대 축구단의 강창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감투상을 수상, 많은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