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벼농사 새 직파재배기술 시범
작성 : 2009년 05월 19일(화) 13:55 가+가-

경남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학대)가 벼 농사철을 맞아 육묘, 이앙 절차가 없는 새로운 직파재배기술(무논점파)을 선보인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거제시 거제면 오수리에 10㏊의 사업대상지에 2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무논점파 재배법을 도입 시범 운영한다” 고 밝혔다.
무논점파는 기존 건답직파법에서 문제가 됐던 잡초성 벼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 쌀 생산량을 증가 시키는 새로운 방식의 재배법으로 이앙재배에 비해 35%의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로 개발된 무논점파 재배법이 고령화 되고 있는 농촌에서 부족한 노동력과 높은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줄어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거제시 거제면 오수리에 10㏊의 사업대상지에 2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무논점파 재배법을 도입 시범 운영한다” 고 밝혔다.
무논점파는 기존 건답직파법에서 문제가 됐던 잡초성 벼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 쌀 생산량을 증가 시키는 새로운 방식의 재배법으로 이앙재배에 비해 35%의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로 개발된 무논점파 재배법이 고령화 되고 있는 농촌에서 부족한 노동력과 높은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줄어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