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나무재선충 방제작업 총력
작성 : 2009년 05월 22일(금) 10:17 가+가-

심각한 재선충 피해지역인 경남 거제시(시장 김한겸)가 소나무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해 사업비 4억여원을 투입 나무방제주사, 훈증, 항공방제 등 피해지역 여건에 따른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제시는 우선 동부면 부춘리 일원에 나무주사 30㏊를 실시했으며, 감염목 및 감염우려목 8090본을 제거했다. 또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구제와재선충병의 확산경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3번째 항공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지상 및 항공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감염 및 확산 경로를 분석하고 원인을 파악, 재선충병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우선 동부면 부춘리 일원에 나무주사 30㏊를 실시했으며, 감염목 및 감염우려목 8090본을 제거했다. 또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구제와재선충병의 확산경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3번째 항공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지상 및 항공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감염 및 확산 경로를 분석하고 원인을 파악, 재선충병 없는 청정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