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직원가족 행복이 회사의 경쟁력
‘2009 노사합동 걷기대회’, 3500명 참가 성황
작성 : 2009년 05월 25일(월) 15:43 가+가-

사진설명 / 2009 대우조선해양 노사합동 걷기대회가 지난 25일 오전 능포 매립지에서 3천500명의 직원과 가족, 상주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과 노동조합(위원장 최창식)은 지난 24일 임직원 및 가족, 상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지역 시민 등 3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제 능포 매립지에서 ‘2009 노사합동 걷기 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걷기대회는 능포 매립지를 출발해 해안도로를 지나 능포 매립지로 되돌아오는 3.6km구간에서 진행됐다. 소요시간도 2~3시간 코스로 기획, 걸으면서 가족 간에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말 나들이로 걷기 대회를 택한 시민들이 합류하면서 지역민이 함께하는 행사가 됐다.
장철수 인사총무팀 전무는 “대우조선해양이 오늘과 같은 글로벌 조선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및 가족 여러분의 신뢰와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바닷길을 걸으며 가족간 평소 못 나눈 대화를 나누는 등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식 노조위원장은 “이웃과 가족간에 진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마음이 되는 정이 넘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며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지난 17일, 3만여 명의 직원과 가족, 지역민이 함께한 노사합동 문화행사 ‘하나로 세계로’ 를 여는 등 전 직원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걷기대회는 능포 매립지를 출발해 해안도로를 지나 능포 매립지로 되돌아오는 3.6km구간에서 진행됐다. 소요시간도 2~3시간 코스로 기획, 걸으면서 가족 간에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말 나들이로 걷기 대회를 택한 시민들이 합류하면서 지역민이 함께하는 행사가 됐다.
장철수 인사총무팀 전무는 “대우조선해양이 오늘과 같은 글로벌 조선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및 가족 여러분의 신뢰와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바닷길을 걸으며 가족간 평소 못 나눈 대화를 나누는 등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식 노조위원장은 “이웃과 가족간에 진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마음이 되는 정이 넘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며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지난 17일, 3만여 명의 직원과 가족, 지역민이 함께한 노사합동 문화행사 ‘하나로 세계로’ 를 여는 등 전 직원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