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준공 대책 협의
작성 : 2009년 06월 03일(수) 17:48 가+가-
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준공을 위한 대책반(반장 한동환 부시장)은 지난 2일 거제시 아주동 소재 국도대체우회도로 제2공구 시발점인 남문주유소 앞에서 제1공구(일운-아주), 제2공구(아주-상동) 지장물 이설방안 논의를 위한 현장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제2공구 시공사인 신성건설(주) 감리단장의 공사구간 사업진행 현황설명 및 문제점을 보고받고 대책을 협의했다.
거제시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담당부서 직원 및 시의회 이태재 산업건설위원장, 이행규 의원, 공사 시행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수자원공사, 한국전력, KT, 대우조선해양, 거제경찰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구간 내 각종 지장물 이설과 관련된 대책을 논의했다.
대책반장인 한동환 부시장은 공사구간내 각종 지장물을 조기에 철거 및 이설,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거가대교 개통시점인 2010년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대책반은 또 공사구간내 지장물인 인근 남문주유소를 직접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주유소 이설에 대한 대책을 협의하는 등 공사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한편 시의회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조기에 준공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시내 교통대란을 예방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회의에서 제2공구 시공사인 신성건설(주) 감리단장의 공사구간 사업진행 현황설명 및 문제점을 보고받고 대책을 협의했다.
거제시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담당부서 직원 및 시의회 이태재 산업건설위원장, 이행규 의원, 공사 시행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수자원공사, 한국전력, KT, 대우조선해양, 거제경찰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구간 내 각종 지장물 이설과 관련된 대책을 논의했다.
대책반장인 한동환 부시장은 공사구간내 각종 지장물을 조기에 철거 및 이설,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거가대교 개통시점인 2010년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대책반은 또 공사구간내 지장물인 인근 남문주유소를 직접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주유소 이설에 대한 대책을 협의하는 등 공사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한편 시의회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조기에 준공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시내 교통대란을 예방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