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줄이기 기관.단체가 앞장
작성 : 2009년 06월 04일(목) 09:45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김한겸)는 지난 2일 도심지 주민 통행량이 많은 옥포 중앙사거리와 고현사거리에서 시청 직원을 비롯한 거제경찰서, 거제교육청, 유관기관, 봉사단체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교통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는 유인물을 배부하고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한 지도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최고의 도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교통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는 유인물을 배부하고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한 지도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최고의 도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