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령포마을 인양기 증설 ‘기원제’
작성 : 2009년 06월 04일(목) 09:50 가+가-

경남 거제시 사등면 가조도 군령포마을은 3일 삼성중공업(주)에서 증설 기증한 선박인양기(육상크레인5톤)의 무사고 기원제를 지냈다.
지난 2003년 12월 31일 사등면 가조도 군령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온 삼성중공업(주)은 기존 2.9톤의 인양기를 5톤으로 증설, 마을에 기증했다.
이날 기원제에는 가조도 군령포마을 박숙여 이장외 주민 40여명과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 부사장 박영헌 외 직원 20여명이 참석, 인양기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003년 12월 31일 사등면 가조도 군령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온 삼성중공업(주)은 기존 2.9톤의 인양기를 5톤으로 증설, 마을에 기증했다.
이날 기원제에는 가조도 군령포마을 박숙여 이장외 주민 40여명과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 부사장 박영헌 외 직원 20여명이 참석, 인양기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