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빨레데이’
작성 : 2009년 06월 05일(금) 16:49 가+가-
거제시 일운면(면장 김용운), 일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분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노성찬)가 모여 함께하는 ‘사랑의 빨래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면의 특수시책사업으로 건강과 경제상의 이유로 세탁물을 직접 세탁할 수 없는 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세탁을 대신해준다.
회원들은 지난 3일 독거노인세대 3세대를 직접 방문, 집 청소 뿐 만 아니라 이불과 커텐, 묵은 겨울옷을 수거한 후 부녀회에서 구입한 세탁기로 깨끗하게 세탁했다.
면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랑의 빨래데이’를 월 2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면의 특수시책사업으로 건강과 경제상의 이유로 세탁물을 직접 세탁할 수 없는 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세탁을 대신해준다.
회원들은 지난 3일 독거노인세대 3세대를 직접 방문, 집 청소 뿐 만 아니라 이불과 커텐, 묵은 겨울옷을 수거한 후 부녀회에서 구입한 세탁기로 깨끗하게 세탁했다.
면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랑의 빨래데이’를 월 2회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