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어렵지 않아요
통영파출소, 항포구 해상 정화활동 실시
작성 : 2009년 06월 08일(월) 14:2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 통영파출소(소장 박락현)는 8일 통영시 도천항 주변 등 관할 항포구에 방치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해상정화활동에는 관내 어민을 비롯한 통영파출소, 출장소 직원 20여명과 3톤급 순찰정, 1톤급 연안구조정이 동원됐으며 해육상 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했다.
통영파출소 관계자는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어선, 낚시객 생활쓰레기 되가져 오기 운동 △바다 정화 활동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단속 △불필요한 어선 공회전 자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행락객 증가에 따른 낚시어선, 수상레저, 여객선, 유도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만들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해상정화활동에는 관내 어민을 비롯한 통영파출소, 출장소 직원 20여명과 3톤급 순찰정, 1톤급 연안구조정이 동원됐으며 해육상 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했다.
통영파출소 관계자는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어선, 낚시객 생활쓰레기 되가져 오기 운동 △바다 정화 활동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단속 △불필요한 어선 공회전 자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 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행락객 증가에 따른 낚시어선, 수상레저, 여객선, 유도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만들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