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클럽축구 우승
제4회 경상남도지사기 직장 및 클럽 축구대회 출전
작성 : 2009년 06월 09일(화) 10:05 가+가-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 제4회 경상남도지사기 직장 및 클럽 축구대회에서 대우조선해양(주)가 1부리그 우승을 삼성중공업(주)이 2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권민호)가 주관하고 함안군 생활체육축구연합회가 주최한 제4회 경남도지사기 직장 및 클럽대항 축구대회는 지난 6월 6일~7일 이틀동안 함안군 공설운동장외 5개 구장에서 개최됐으며 60여개 축구동호인 팀이 참가했다.
거제시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는 1부(대우조선해양, 삼성, SGLT), 2부 (삼성중공업), 클럽 장년부(신우조기회), 청년부(장승포FC, 사등FC) 6개팀을 출전시켰다.
SGLT팀이 입장상을, 기업체 1부에서는 대우조선해양이 삼성테크윈 팀을 맞아 후반5분께 이동근 선수가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승리해 우승했다.
2부에서는 삼성중공업팀이 동국제강팀을 3:0 스코어로 가볍게 제압 우승했다. 장년부 신우조기회, 청년부 장승포FC 는 준우승했다. 입장상을 받은 SGLT는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를 통해 거제시 축구연합회가 경남 최고의 생활체육 축구 메카가 부각됐다.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SGLT 장승포FC 팀은 오는 27일 28일 거제에서 열리는 임페리얼컵 FC 챔피언쉽 부산울산 경남 권역별 축구대회(27팀) 경남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권민호)가 주관하고 함안군 생활체육축구연합회가 주최한 제4회 경남도지사기 직장 및 클럽대항 축구대회는 지난 6월 6일~7일 이틀동안 함안군 공설운동장외 5개 구장에서 개최됐으며 60여개 축구동호인 팀이 참가했다.
거제시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는 1부(대우조선해양, 삼성, SGLT), 2부 (삼성중공업), 클럽 장년부(신우조기회), 청년부(장승포FC, 사등FC) 6개팀을 출전시켰다.
SGLT팀이 입장상을, 기업체 1부에서는 대우조선해양이 삼성테크윈 팀을 맞아 후반5분께 이동근 선수가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승리해 우승했다.
2부에서는 삼성중공업팀이 동국제강팀을 3:0 스코어로 가볍게 제압 우승했다. 장년부 신우조기회, 청년부 장승포FC 는 준우승했다. 입장상을 받은 SGLT는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를 통해 거제시 축구연합회가 경남 최고의 생활체육 축구 메카가 부각됐다.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SGLT 장승포FC 팀은 오는 27일 28일 거제에서 열리는 임페리얼컵 FC 챔피언쉽 부산울산 경남 권역별 축구대회(27팀) 경남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