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투구새우, 친환경농업의 표본되다
긴꼬리투구새우, 도룡뇽, 우렁이까지 청정 산청 입증
작성 : 2009년 06월 09일(화) 15:14 가+가-

산청 지역에서 6년째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되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생물로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는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으로 잡초가 발아하거나 자라지 못하게 하고 해충의 발생을 억제라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4년부터 산청군에서 발견되고 있는 긴꼬리투구새우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 벼 재배기술 과 지속적인 토양환경 개선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산청군에서는 긴꼬리투구새우 출연은 반가운 손님이면서 지극히 당연하게 인식되고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현재 산청읍 차탄, 모고, 묵곡, 운곡과 금서면 평천, 사평, 화계, 오부면 전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는 그 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산청군 지리산 계곡상류 등 주로 1급수에서 사는 양서류인 도룡뇽도 차탄 탑 라이스 재배단지에서 발견되고 있고, 생태계가 되살아나면서 토종우렁이, 미꾸라지 등도 쉽게 발견되고 있다.
산청군은 2007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선정, 친환경농업대상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이어 올해도 저탄소 녹색혁명 사업의 선두주자로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살아있는 화석생물로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는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으로 잡초가 발아하거나 자라지 못하게 하고 해충의 발생을 억제라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4년부터 산청군에서 발견되고 있는 긴꼬리투구새우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 벼 재배기술 과 지속적인 토양환경 개선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산청군에서는 긴꼬리투구새우 출연은 반가운 손님이면서 지극히 당연하게 인식되고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현재 산청읍 차탄, 모고, 묵곡, 운곡과 금서면 평천, 사평, 화계, 오부면 전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는 그 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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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리산 계곡상류 등 주로 1급수에서 사는 양서류인 도룡뇽도 차탄 탑 라이스 재배단지에서 발견되고 있고, 생태계가 되살아나면서 토종우렁이, 미꾸라지 등도 쉽게 발견되고 있다.
산청군은 2007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선정, 친환경농업대상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이어 올해도 저탄소 녹색혁명 사업의 선두주자로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