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자리비운 식당서 금품 훔친 40대 검거
작성 : 2009년 06월 12일(금) 07:09 가+가-
[통영 모닝뉴스]=통영경찰서는 12일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식당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달아났던 김모씨(41)를 붙잡았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께 통영시 정량동 한 식당에 침입해 테이블에 있던 주인(42)의 손가방 속에서 현금 42만원 등 모두 4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같은 전과가 없고 주거가 일정한 것으로 나타나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하성우 기자 tynews@hanmail.net 기사 더보기
김씨는 지난달 중순께 통영시 정량동 한 식당에 침입해 테이블에 있던 주인(42)의 손가방 속에서 현금 42만원 등 모두 4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같은 전과가 없고 주거가 일정한 것으로 나타나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