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후는 전입신고 하는 날
작성 : 2009년 06월 12일(금) 09:48 가+가-
거제시 마전동 주민센터(동장 여경상)는 지난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옥림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마전동 전입신고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여경상 동장은 12일 “주소 변경 후 14일 이내에 전입신고를 해야하지만 생활이 바빠 전입신고를 미루고 있는 옥림아파트 기숙사(대우조선해양) 거주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전입신고를 마친 한 근로자는 “근무시간 중간에 나오는 게 불편했지만 퇴근하면서 잠시 관리사무소에 들러 야간에 전입신고 접수를 하니 편하고 좋다” 며 만족해했다.
마전동은 또 체납액을 없애기 위해 전 직원들이 야간 체납세 징수활동과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여경상 동장은 12일 “주소 변경 후 14일 이내에 전입신고를 해야하지만 생활이 바빠 전입신고를 미루고 있는 옥림아파트 기숙사(대우조선해양) 거주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전입신고를 마친 한 근로자는 “근무시간 중간에 나오는 게 불편했지만 퇴근하면서 잠시 관리사무소에 들러 야간에 전입신고 접수를 하니 편하고 좋다” 며 만족해했다.
마전동은 또 체납액을 없애기 위해 전 직원들이 야간 체납세 징수활동과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