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마을마다 특색있는 꽃길 조성
작성 : 2009년 06월 12일(금) 10:03 가+가-

경남 거제시는 마을마다 특색있는 꽃길을 조성해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거제시는 지난 10일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녹지과장, 19개 면.동장과 산업담당계장이 참여한 가운데 꽃길추진 상황에 대한 순회평가를 실시했다.
현지 확인결과 일운면의 수선화와 상사화길, 동부면의 크로크스꽃길, 남부면의 수국.금계국.가우라꽃길, 사등면의 원추리꽃길, 장목면의 벌개미취와 칸나꽃길, 장평동의 안개꽃과 양귀비 꽃동산이 돋보였다.
지역별로 특색있게 가꾸어져 있는 마을별 꽃동산은 거제시를 도로변이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시켰다.
거제시는 22만 거제시민에게 정서 순화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판단, 추진한 끝에 도로마다 특색있는 꽃길이 조성됐다.
꽃길평가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되며 우수사례는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하고 우수 면.동에는 연말 종무식 때 기관 및 담당공무원 표창,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푸른 거제의 꽃길 가꾸기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사업계획 수립, 특수시책의 기획분야, 다년생 초화류 식재, 사후관리 등 사업추진분야, 면.동장 교차평가 등 3개 항목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10일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녹지과장, 19개 면.동장과 산업담당계장이 참여한 가운데 꽃길추진 상황에 대한 순회평가를 실시했다.
현지 확인결과 일운면의 수선화와 상사화길, 동부면의 크로크스꽃길, 남부면의 수국.금계국.가우라꽃길, 사등면의 원추리꽃길, 장목면의 벌개미취와 칸나꽃길, 장평동의 안개꽃과 양귀비 꽃동산이 돋보였다.
지역별로 특색있게 가꾸어져 있는 마을별 꽃동산은 거제시를 도로변이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시켰다.
거제시는 22만 거제시민에게 정서 순화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판단, 추진한 끝에 도로마다 특색있는 꽃길이 조성됐다.
꽃길평가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되며 우수사례는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하고 우수 면.동에는 연말 종무식 때 기관 및 담당공무원 표창,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푸른 거제의 꽃길 가꾸기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사업계획 수립, 특수시책의 기획분야, 다년생 초화류 식재, 사후관리 등 사업추진분야, 면.동장 교차평가 등 3개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