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 "행복하게 살겠다"
작성 : 2009년 06월 12일(금) 14:33 가+가-
개그맨 정형돈(32)이 12일 기자회견 갖고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씨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한유라씨는 참석하지 않았다.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정형돈은 "이렇게 많은 카메라가 날 잡고 있는 적은 처음이다" "너무 떨린다" 며 "박명수 유재석 커플처럼 행복하게 잘 살겠다" 고 밝혔다
정형돈은 예비신부와 지난해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작가와 진행자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서로 바빠 밖에서는 영화관 간적이 딱 두 번 있었다 고 말했다. 첫 데이트 장소는 닭발집이었다고 소개했다.
정형돈의 소속사인 TN엔터테인먼트는 “정형돈과 한유라씨는 지난해 정형돈이 출연한 SBS ‘미스터리 특공대’를 통해 만났으며, 그후 호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왔다” 고 밝혔었다. 정형돈과 한유라 두 사람의 결혼식은 9월 12일로 정해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정형돈은 "이렇게 많은 카메라가 날 잡고 있는 적은 처음이다" "너무 떨린다" 며 "박명수 유재석 커플처럼 행복하게 잘 살겠다" 고 밝혔다
정형돈은 예비신부와 지난해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작가와 진행자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서로 바빠 밖에서는 영화관 간적이 딱 두 번 있었다 고 말했다. 첫 데이트 장소는 닭발집이었다고 소개했다.
정형돈의 소속사인 TN엔터테인먼트는 “정형돈과 한유라씨는 지난해 정형돈이 출연한 SBS ‘미스터리 특공대’를 통해 만났으며, 그후 호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왔다” 고 밝혔었다. 정형돈과 한유라 두 사람의 결혼식은 9월 12일로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