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위험물 저장시설 합동 소방훈련 실시
작성 : 2009년 06월 12일(금) 18:23 가+가-

경남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6월11일(목) 오후 3시부터 국가중요시설인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에서 자위소방대의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대량위험물의 구조 특성에 맞는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차량 7대와 소방인력 38명(소방공무원 18, 자위소방대 20명) 이 참여한 이날 합동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등대처 능력 배양 및 연소 확대 방지 방어선 구축, 자위소방대의 자체 화재진압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 및 행동요령과 화재 시 신속한 화재신고 요령, 인명대피 유도,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진화훈련 등의 대비태세도 점검했다.
거제소방서는 인명구조와 대량위험물 저장시설의 구조 특성에 맞는 소방전술을 숙지해 자위소방대와 소방대원간의 신속한 대처훈련에 중점을 뒀다.
송종관 거제소방서장은 “지속적인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발생시 초기대처능력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소방차량 7대와 소방인력 38명(소방공무원 18, 자위소방대 20명) 이 참여한 이날 합동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등대처 능력 배양 및 연소 확대 방지 방어선 구축, 자위소방대의 자체 화재진압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 및 행동요령과 화재 시 신속한 화재신고 요령, 인명대피 유도,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진화훈련 등의 대비태세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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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는 인명구조와 대량위험물 저장시설의 구조 특성에 맞는 소방전술을 숙지해 자위소방대와 소방대원간의 신속한 대처훈련에 중점을 뒀다.
송종관 거제소방서장은 “지속적인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발생시 초기대처능력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