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장목지역 어민숙원 외포위판장 준공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17:03 가+가-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은 장목지역 어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외포위판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16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영태 수협중앙회 지도관리 상임이사, 옥기재 거제시의회의장, 김해연 경남도의회의원, 경남지역 일선 수협조합장들을 비롯, 수산관계기관과 유관기관장 지역어민들이 참석, 축하했다.
총공사비 9억5000만원(경남도비 6억3600만원, 거제시비8200만원, 수협자담 2억3200만원)을 들인 외포위판장은 지난 2월19일 착공, 4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준공했다.
2층으로 신축된 외포위판장(963㎡) 1층은(738㎡) 위판장과 펌프실, 대구인공수정란방류사업소로, 2층(225㎡)은 어업인 회의실 및 휴게실과 사무실로 사용된다.
지난 1987년 개설한 거제수협 외포위판장은 장목지역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어업인들이 꾸준히 이용해 수산물 가격안정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나 어획량증가와 시설 노후로 어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준공식에는 김영태 수협중앙회 지도관리 상임이사, 옥기재 거제시의회의장, 김해연 경남도의회의원, 경남지역 일선 수협조합장들을 비롯, 수산관계기관과 유관기관장 지역어민들이 참석, 축하했다.
총공사비 9억5000만원(경남도비 6억3600만원, 거제시비8200만원, 수협자담 2억3200만원)을 들인 외포위판장은 지난 2월19일 착공, 4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준공했다.
2층으로 신축된 외포위판장(963㎡) 1층은(738㎡) 위판장과 펌프실, 대구인공수정란방류사업소로, 2층(225㎡)은 어업인 회의실 및 휴게실과 사무실로 사용된다.
지난 1987년 개설한 거제수협 외포위판장은 장목지역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어업인들이 꾸준히 이용해 수산물 가격안정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나 어획량증가와 시설 노후로 어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