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해양과학대 … 한국해양소년단 상호지원 협정
작성 : 2009년 06월 18일(목) 14:40 가+가-

국립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학장 장충식)과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연맹장 공인찬)이 해양과학 발전 및 해양교육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정을 채결했다.
지난 18일 해양과학대학 펄룸(Pearl room)에서 개최된 이날 협정식에는 학교측에서는 장충식 해양과학대 학장 및 김진수 부학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연맹 측에서는 공인찬 연맹장 및 김환용 고문을 비롯한 부연맹장단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해양과학 및 해양교육 특강, 청소년 각종 해양훈련 실습, 연맹의 각종 해양공익사업 자원봉사, 요트를 비롯한 해양레저스포츠체험 활동 지원, 인명구조 교육, 각종 행사 기자재 지원, 해양과학대학의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지원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정기회의 및 실무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약 취지 성과를 고양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해양교육 활성화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정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해양과학대학 펄룸(Pearl room)에서 개최된 이날 협정식에는 학교측에서는 장충식 해양과학대 학장 및 김진수 부학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연맹 측에서는 공인찬 연맹장 및 김환용 고문을 비롯한 부연맹장단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해양과학 및 해양교육 특강, 청소년 각종 해양훈련 실습, 연맹의 각종 해양공익사업 자원봉사, 요트를 비롯한 해양레저스포츠체험 활동 지원, 인명구조 교육, 각종 행사 기자재 지원, 해양과학대학의 홍보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지원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정기회의 및 실무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약 취지 성과를 고양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해양교육 활성화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