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시간당 10~30mm 장대비
작성 : 2009년 06월 22일(월) 14:14 가+가-

남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2일 오후 1시30분 현재 전라남북도 내륙과 경상남도 내륙지방에서 시간당 10~30mm 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전라남도(광양시, 순천시, 장흥군), 경상북도(경산시, 청도군, 경주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호우주의보를 전라남도 보성군과 여수시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23일과 24일에는 전국이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낮 기온이 상승, 대기불안정을 유발해 내륙지방에 국지성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28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한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 해안저지대의 경우 만조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해상의 날씨는 “서해남부와 남해상에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고 23일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고 예보해 조업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오전 11시까지의 강수량은 순창이 100.5, 진주 80.5, 마산79.0, 밀양79.0, 부산 62.5, 거제61.5, 합천 67.0, 보성 124.5, 여천(여수)118.0, 담양 102.5, 하동 96.5, 영도(부산)80.5mm 등을 기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상청은 전라남도(광양시, 순천시, 장흥군), 경상북도(경산시, 청도군, 경주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호우주의보를 전라남도 보성군과 여수시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23일과 24일에는 전국이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낮 기온이 상승, 대기불안정을 유발해 내륙지방에 국지성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28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한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 해안저지대의 경우 만조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해상의 날씨는 “서해남부와 남해상에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고 23일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고 예보해 조업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오전 11시까지의 강수량은 순창이 100.5, 진주 80.5, 마산79.0, 밀양79.0, 부산 62.5, 거제61.5, 합천 67.0, 보성 124.5, 여천(여수)118.0, 담양 102.5, 하동 96.5, 영도(부산)80.5mm 등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