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조기추진 촉구
작성 : 2009년 06월 23일(화) 09:55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김한겸)와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추진위원회’(회장 혜일스님, 연화사 회주)는 지난 6월 20일 고현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개설을 촉구하고 거리홍보전에 나섰다.
이날 추진위원회와 거제시 관계자 등 20여명은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 동안 2000여명의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이명박 대통령 공약사항인 철도개설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그동안 4개 시.도 11개시.군 300여만 지역주민들은 삶의 질 향상과 남부내륙의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 100만명 서명운동, 시.군별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개설을 요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채택됐으나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05년 대전-진주-통영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남해안을 연결하는 남부 내륙지방의 물류 이동은 다소 해소됐지만, 진주의 혁신도시 건설, 사천지역의 항공클러스터 조성, 국내 조선산업의 활성화 및 남해안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중앙과 남부내륙, 남해안을 연결하는 고효율 복합수송기능을 갖춘 철도 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관계 시.군과 함께 시.군별 거리홍보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300만 지역민의 염원인 철도개설을 다시 한 번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추진위원회와 거제시 관계자 등 20여명은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 동안 2000여명의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이명박 대통령 공약사항인 철도개설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그동안 4개 시.도 11개시.군 300여만 지역주민들은 삶의 질 향상과 남부내륙의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 100만명 서명운동, 시.군별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개설을 요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채택됐으나 이행되지 않고 있다.
2005년 대전-진주-통영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남해안을 연결하는 남부 내륙지방의 물류 이동은 다소 해소됐지만, 진주의 혁신도시 건설, 사천지역의 항공클러스터 조성, 국내 조선산업의 활성화 및 남해안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중앙과 남부내륙, 남해안을 연결하는 고효율 복합수송기능을 갖춘 철도 네트워크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관계 시.군과 함께 시.군별 거리홍보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300만 지역민의 염원인 철도개설을 다시 한 번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