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경남투데이’ 오는 8월 창간
통영, 거제, 고성을 거점으로 하는 종합일간지
작성 : 2009년 06월 24일(수) 16:04 가+가-

통영, 거제, 고성을 거점으로 하는 종합일간지 (가칭)‘경남투데이’가 오는 8월 창간한다.
‘경남투데이’는 24일 소식지 1호를 내고 “남해안 시대의 공동번영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자치 애향 소통 통합 큰마당을 위해 천혜의 관광해양도시 통영에서 8월 중 고품격 종합일간신문 ‘경남투데이’를 창간한다” 고 밝혔다.
통영.거제.고성 등 경남 남해안권에서는 처음 창간되는 종합 일간지다. 회사 측은 매일 20면을 발행계획이다.
‘경남투데이’는 지면구상을 통해 광역 경남도정은 물론 도내 20개 시.군의 자치시책과 비전, 알뜰생활정보, 특화산업육성과제, 미담.화재.이웃사랑 등 ‘우리 사는 이야기’ 들을 적극 발굴 도민과 함께 밝은 희망메시지를 나누겠다는 각오다.
‘‘경남투데이’ 남해안 시대가 키운다’는 특집기사를 싣고 여론의 홍수 속에 신문을 창간하게 된 배경도 밝혔다.
경남도내에는 일간지 11개사(주간지 96개사 인터넷 56개사 등 총 163개사)가 있지만 통영과 거제 고성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 권역의 공통된 발전을 위해 여론을 형성하고 촉진할 언론의 활동은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남해안 권역 공동의 발전방향을 도출해 여론을 형성하고 이 지역의 현안을 경남도와 중앙정부에 전달할 메신저 역할을 할 매체가 절실하다는 입장이다.
‘경남투데이’ 는 기사를 통해 “실제 경남 지방종합일간지의 기사 가운데 중요사안으로 다루고 있는 최근의 기획기사만 보더라도 경남도민일보가 ‘경남국립대 교명변경’, ‘팔룡터널’, ‘수정만 단지조성’ 등 마산창원지역의 현안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으며 경남신문 역시 ‘창원 왜 명품도시 인가’, ‘마산 로봇랜드 법조타운’ 등 마산 창원중심의 현안을 중요하게 배치, 기획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고 보도했다.
“진주시에 본사를 둔 경남일보 또한 지리산 권역의 현안들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을뿐 남해안 권역의 현안들에 대해서는 각 지자체의 보도자료 수준을 크게 넘어서지는 않고 있다” 며 “통영 거제 고성을 비롯해 사천, 하동, 남해 등이 묶여있는 경남의 남해안 권역이 주목받고 있고 지역거점 종합일간신문의 역할론이 자연스래 대두되고 있다” 고 주장했다.
‘경남투데이’ 는 통영과 거제에 주 사무실을 둘 계획이며 현재 직원채용 등 창간준비에 한창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투데이’는 24일 소식지 1호를 내고 “남해안 시대의 공동번영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자치 애향 소통 통합 큰마당을 위해 천혜의 관광해양도시 통영에서 8월 중 고품격 종합일간신문 ‘경남투데이’를 창간한다” 고 밝혔다.
통영.거제.고성 등 경남 남해안권에서는 처음 창간되는 종합 일간지다. 회사 측은 매일 20면을 발행계획이다.
‘경남투데이’는 지면구상을 통해 광역 경남도정은 물론 도내 20개 시.군의 자치시책과 비전, 알뜰생활정보, 특화산업육성과제, 미담.화재.이웃사랑 등 ‘우리 사는 이야기’ 들을 적극 발굴 도민과 함께 밝은 희망메시지를 나누겠다는 각오다.
‘‘경남투데이’ 남해안 시대가 키운다’는 특집기사를 싣고 여론의 홍수 속에 신문을 창간하게 된 배경도 밝혔다.
경남도내에는 일간지 11개사(주간지 96개사 인터넷 56개사 등 총 163개사)가 있지만 통영과 거제 고성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 권역의 공통된 발전을 위해 여론을 형성하고 촉진할 언론의 활동은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남해안 권역 공동의 발전방향을 도출해 여론을 형성하고 이 지역의 현안을 경남도와 중앙정부에 전달할 메신저 역할을 할 매체가 절실하다는 입장이다.
‘경남투데이’ 는 기사를 통해 “실제 경남 지방종합일간지의 기사 가운데 중요사안으로 다루고 있는 최근의 기획기사만 보더라도 경남도민일보가 ‘경남국립대 교명변경’, ‘팔룡터널’, ‘수정만 단지조성’ 등 마산창원지역의 현안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으며 경남신문 역시 ‘창원 왜 명품도시 인가’, ‘마산 로봇랜드 법조타운’ 등 마산 창원중심의 현안을 중요하게 배치, 기획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고 보도했다.
“진주시에 본사를 둔 경남일보 또한 지리산 권역의 현안들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을뿐 남해안 권역의 현안들에 대해서는 각 지자체의 보도자료 수준을 크게 넘어서지는 않고 있다” 며 “통영 거제 고성을 비롯해 사천, 하동, 남해 등이 묶여있는 경남의 남해안 권역이 주목받고 있고 지역거점 종합일간신문의 역할론이 자연스래 대두되고 있다” 고 주장했다.
‘경남투데이’ 는 통영과 거제에 주 사무실을 둘 계획이며 현재 직원채용 등 창간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