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조선해양문화관 개관 운영
작성 : 2009년 07월 09일(목) 10:35 가+가-

경남 거제시가 운영하는 어촌민속전시관과 조선해양전시관(조선테마파크)이 10일부터 ‘조선해양문화관(관장 윤수원)’으로 통합 운영된다.
10일 오전 9시부터 어촌민속전시관과 조선해양전시관은 통합입장권이 발매되며 기존 요금체계도 바뀌게 된다.
관람료는 어른 3000원, 청소년 및 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조선해양전시관의 영상탐험관은 첨단조선기술로 만든 위그선을 타고 거제도의 해저를 탐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4D 시뮬레이터 시설로서 별도로 2000원의 체험요금을 받게 된다.
조선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조선해양전시관은 지난 5월 23일부터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 제공 및 홍보를 위해 무료 개방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전시관 운영경험과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어촌민속전시관과 통합. 관리하는 것이 대민서비스 제공과 관람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어촌민속전시관과 조선해양전시관을 통합, 조선해양문화관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며 “앞으로 지역문화발전 및 청소년들의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0일 오전 9시부터 어촌민속전시관과 조선해양전시관은 통합입장권이 발매되며 기존 요금체계도 바뀌게 된다.
관람료는 어른 3000원, 청소년 및 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조선해양전시관의 영상탐험관은 첨단조선기술로 만든 위그선을 타고 거제도의 해저를 탐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4D 시뮬레이터 시설로서 별도로 2000원의 체험요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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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조선해양전시관은 지난 5월 23일부터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 제공 및 홍보를 위해 무료 개방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전시관 운영경험과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어촌민속전시관과 통합. 관리하는 것이 대민서비스 제공과 관람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어촌민속전시관과 조선해양전시관을 통합, 조선해양문화관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며 “앞으로 지역문화발전 및 청소년들의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