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에 ‘대명리조트’ 세운다
작성 : 2009년 07월 09일(목) 13:07 가+가-
국내 리조트업계의 대표격인 (주)대명레저산업이 거제에 관광호텔과 콘도미니엄 등 대규모 숙박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거제시는 지난달 26일 (주)대명레저산업이 허가신청한 ‘도시계획시설(유원지)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했다. 대명레저산업은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5만1796㎡의 부지에 사업비 1390억원을 들여 관광호텔 213실과 콘도미니엄 271실 등 대규모 숙박시설을 올해 10월 착공, 2012년 완공할 계획이다.
호텔과 콘도가 들어서게될 소동마을 일원은 해안가 소나무숲의 절경이 뛰어나 주변에 펜션 등 숙박시설이 많은 곳이다. (주)대명레저산업은 ‘대명리조트’란 브랜드로 제주를 비롯해 경주, 설악, 양평, 단양 등 8곳에 콘도시설을 갖추고 있는 국내 대표적 리조트 업체로 손 꼽히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달 26일 (주)대명레저산업이 허가신청한 ‘도시계획시설(유원지)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했다. 대명레저산업은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5만1796㎡의 부지에 사업비 1390억원을 들여 관광호텔 213실과 콘도미니엄 271실 등 대규모 숙박시설을 올해 10월 착공, 2012년 완공할 계획이다.
호텔과 콘도가 들어서게될 소동마을 일원은 해안가 소나무숲의 절경이 뛰어나 주변에 펜션 등 숙박시설이 많은 곳이다. (주)대명레저산업은 ‘대명리조트’란 브랜드로 제주를 비롯해 경주, 설악, 양평, 단양 등 8곳에 콘도시설을 갖추고 있는 국내 대표적 리조트 업체로 손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