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없는 능포동 호우피해 복구작업
작성 : 2009년 07월 20일(월) 12:02 가+가-

거제시 능포동(동장 김백구)은 7월 16일 호우피해 복구 작업을 위해 주말에도 전 직원과 희망근로자, 군인, 주민 등 70여명과 함께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능포동은 침수지역에는 모래주머니를 쌓는 한편, 산사태지역은 중장비로 흙더미를 제거한 후 도로의 마무리 청소를 도 맡았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추가 붕괴위험지역에는 비닐덮개를 덮는 등 안전조치를 취했다.
한편, 군인, 능포동새마을협의회(회장 박대원) 회원들이 복구작업에 직접 참여 했으며, 능포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인숙)에서는 복구작업 참여자의 중식을 준비하는 등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에 민.관.군이 함께 참여해 최선을 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은 침수지역에는 모래주머니를 쌓는 한편, 산사태지역은 중장비로 흙더미를 제거한 후 도로의 마무리 청소를 도 맡았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추가 붕괴위험지역에는 비닐덮개를 덮는 등 안전조치를 취했다.
한편, 군인, 능포동새마을협의회(회장 박대원) 회원들이 복구작업에 직접 참여 했으며, 능포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인숙)에서는 복구작업 참여자의 중식을 준비하는 등 신속한 호우피해 복구에 민.관.군이 함께 참여해 최선을 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