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꽃길이 관광객 맞이한다
관광지 주요 도로변에 수국, 원추리 등 30여종 만개
작성 : 2009년 07월 25일(토) 21:43 가+가-

경남 거제시의 주요 관광지 곳곳에 여름꽃이 만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거제도 해상관광의 명소인 남부면 갈곶리 해금강 지역 도로변에는 활짝 핀 수국이 쪽빛 바다와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동부면 학동 흙진주 몽돌해수욕장 주변에는 무늬둥글레와 무궁화꽃이 한창 피어나고 있고, 일운면 와현해수욕장과 구조라 해수욕장 도로변에는 원추리 꽃이 만개했다.
거제시의 중심 도로인 거제대교에서부터 장승포 구간의 국도14호선 도로변에는 참나리꽃을 비롯한 원추리꽃, 바늘꽃, 가우라꽃이 만개,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주요 계곡인 삼거리와 일운면 조선해양 문화관으로 향하는 도로에는 배롱나무에서 빨간꽃이 피고 있다.
옥포2동 중앙공원과 김영삼 대통령 생가, 거가대교에서 저도가 보이는 장목 간 도로에는 정열의 꽃 칸나꽃이 만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인들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산책이나 드라이브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시에 심어진 대표적 꽃으로는 수국, 원추리, 협죽도, 배롱나무, 무궁화, 칸나 등 30여종 99만8000본에 이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도 해상관광의 명소인 남부면 갈곶리 해금강 지역 도로변에는 활짝 핀 수국이 쪽빛 바다와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동부면 학동 흙진주 몽돌해수욕장 주변에는 무늬둥글레와 무궁화꽃이 한창 피어나고 있고, 일운면 와현해수욕장과 구조라 해수욕장 도로변에는 원추리 꽃이 만개했다.
거제시의 중심 도로인 거제대교에서부터 장승포 구간의 국도14호선 도로변에는 참나리꽃을 비롯한 원추리꽃, 바늘꽃, 가우라꽃이 만개,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주요 계곡인 삼거리와 일운면 조선해양 문화관으로 향하는 도로에는 배롱나무에서 빨간꽃이 피고 있다.
옥포2동 중앙공원과 김영삼 대통령 생가, 거가대교에서 저도가 보이는 장목 간 도로에는 정열의 꽃 칸나꽃이 만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인들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산책이나 드라이브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시에 심어진 대표적 꽃으로는 수국, 원추리, 협죽도, 배롱나무, 무궁화, 칸나 등 30여종 99만8000본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