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프로젝트사업 효과 1석 2조
작성 : 2009년 08월 12일(수) 17:30 가+가-

거제시 둔덕면(면장 신삼남)은 지난 8월 6일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관내 휴경지에 재배한 열무 120묶음을 노인 복지시설인 ‘거제 사랑의집’에 전달했다.
둔덕면은 앞으로도 오이 및 배추 등 채소를 재배하여 노인 독거세대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희망근로참여자들의 휴경지 채소 재배는 생산적이면서도 보람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1석2조의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둔덕면은 앞으로도 오이 및 배추 등 채소를 재배하여 노인 독거세대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희망근로참여자들의 휴경지 채소 재배는 생산적이면서도 보람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1석2조의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