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 “전입신고 해드립니다”
작성 : 2009년 08월 14일(금) 13:56 가+가-
“오늘은 우리 마전동 전입신고의 날입니다”
발로 뛰는 마전동 주민센터(동장 여경상)가 지난 6월부터 ‘거제 주소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9시까지 옥림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오늘은 우리 마전동 전입신고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저녁에 접수 받아 다음날 전입신고를 처리 한 후 전입자에게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4세대 80명이 이 절차를 밟아 전입을 마쳤다. 전입신고를 한 주민은 “퇴근 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입신고를 하니 너무 편하다. 이런 행정서비스가 더욱 확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전동은 옥림아파트 기숙사 거주자를 대상으로 8월 말까지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발로 뛰는 마전동 주민센터(동장 여경상)가 지난 6월부터 ‘거제 주소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9시까지 옥림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오늘은 우리 마전동 전입신고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저녁에 접수 받아 다음날 전입신고를 처리 한 후 전입자에게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4세대 80명이 이 절차를 밟아 전입을 마쳤다. 전입신고를 한 주민은 “퇴근 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입신고를 하니 너무 편하다. 이런 행정서비스가 더욱 확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전동은 옥림아파트 기숙사 거주자를 대상으로 8월 말까지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