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 ‘거제 8경’으로 아파트 벽면 단장
작성 : 2009년 09월 15일(화) 10:08 가+가-

거제시 마전동 주민센터(동장 여경상)가 전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거제8경의 아름다움을 마전동 주공아파트 벽에 벽화로 담았다.
무의미한 콘크리트 벽면의 중압감과 도시의 삭막함을 탈피하고 거제의 아름다운 관광 이미지를 그려 넣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한 이 벽화사업은 지난 8월 말 1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준공했다.
특히 마전주공 앞 도로변은 마전초등학교 학생들의 주 통행로로 이용되고 있어 거제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거제8경’이 담긴 벽화는 학생들의 애향심을 높이는데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경상 동장은 “이번 벽화를 계기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무의미한 콘크리트 벽면의 중압감과 도시의 삭막함을 탈피하고 거제의 아름다운 관광 이미지를 그려 넣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한 이 벽화사업은 지난 8월 말 1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준공했다.
특히 마전주공 앞 도로변은 마전초등학교 학생들의 주 통행로로 이용되고 있어 거제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거제8경’이 담긴 벽화는 학생들의 애향심을 높이는데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경상 동장은 “이번 벽화를 계기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