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장 추석재래시장 소 상공인 격려
작성 : 2009년 10월 01일(목) 09:46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이 추석을 맞아 30일 고현시장을 방문해 추석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파악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김시장은 다중집합장소의 안전실태,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최근 내수시장의 침체와 대형유통업 진출로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SSM 입점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격려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방안 모색은 물론 대형유통업과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지역여론 수렴과 재래시장 시설개선 등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역점을 두고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거제시는 민생투어에서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재래시장과 대형유통업의 공존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 시장은 소상공인과의 면담에서 지역고물가로 인한 소비자의 외면과 외지로 이동하는 소비자의 발길이 다시 찾아 올수 있도록 소상공인 여러분의 노력과 대형유통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비스개선과 위생 및 품질개선에도 노력하여 지역상권을 지켜주실 것을 부탁했다.
또한 거제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제사랑상품권 판매활성화 시책에 가맹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로 재래시장의 어려운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다중집합장소의 안전실태,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최근 내수시장의 침체와 대형유통업 진출로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SSM 입점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격려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방안 모색은 물론 대형유통업과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지역여론 수렴과 재래시장 시설개선 등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역점을 두고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거제시는 민생투어에서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재래시장과 대형유통업의 공존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 시장은 소상공인과의 면담에서 지역고물가로 인한 소비자의 외면과 외지로 이동하는 소비자의 발길이 다시 찾아 올수 있도록 소상공인 여러분의 노력과 대형유통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비스개선과 위생 및 품질개선에도 노력하여 지역상권을 지켜주실 것을 부탁했다.
또한 거제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제사랑상품권 판매활성화 시책에 가맹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로 재래시장의 어려운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