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동 아주동 하수처리시설 추진
작성 : 2009년 10월 13일(화) 08:38 가+가-
거제시환경사업소는 하수처리구역 내 발생하는 생활하수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기존 정화조의 직유입이 가능하도록 하수관거를 정비, 빗물과 오수를 완전히 분리하고 불명수가 유입되지 않도록 옥포1?2동과 아주동 지역을 대상으로 배수설비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하수처리의 효율을 제고하고 연안해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국비 35억 원, 시비69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그 동안 옥포동과 아주동의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는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에서 정화, 기존 오수관(합류식 관거)을 통해 바다로 방류돼 적조현상 등 연안해역의 오염원이 되기도 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1월부터 옥포동 1829가구와 아주동 309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장승포(옥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청소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됐다.
현재 옥포지역은 1829가구 중 1371가구가 배수설비를 하여 75% 공정에 이르고 있으며 2010년 2월께 완공될 예정이다. 아주지역도 309가구에 대한 배수설비를 끝내 오는 11월 16일께 완공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하수처리의 효율을 제고하고 연안해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국비 35억 원, 시비69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그 동안 옥포동과 아주동의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는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에서 정화, 기존 오수관(합류식 관거)을 통해 바다로 방류돼 적조현상 등 연안해역의 오염원이 되기도 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1월부터 옥포동 1829가구와 아주동 309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장승포(옥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청소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됐다.
현재 옥포지역은 1829가구 중 1371가구가 배수설비를 하여 75% 공정에 이르고 있으며 2010년 2월께 완공될 예정이다. 아주지역도 309가구에 대한 배수설비를 끝내 오는 11월 16일께 완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