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등 100만송이 기술개발원에 핀다
작성 : 2009년 10월 14일(수) 12:45 가+가-

해마다 열리던 거제농업기술개발원의 ‘거제가을꽃 한마당 축제’ 가 신종플루 여파로 취소됐다. 기술개발원은 애써 준비해온 가을꽃을 축제 대신 일반인에게 개방해 자율관람토록 할 계획이다.
13일 기술개발원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기존 조성된 화훼류 및 가을국화작품을 일반인들에게 개방키로 하고 희망농민에 한해 간이 농산물 홍보판매장을 운영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또한 필요시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기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술개발원은 개방기간동안 국화와 야생화 등 100만 그루의 꽃이 전시되며 다양한 분재와 꽃동산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술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가을꽃 자율관람 및 농특산물 홍보판매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관광농업의 모델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3일 기술개발원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기존 조성된 화훼류 및 가을국화작품을 일반인들에게 개방키로 하고 희망농민에 한해 간이 농산물 홍보판매장을 운영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또한 필요시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기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술개발원은 개방기간동안 국화와 야생화 등 100만 그루의 꽃이 전시되며 다양한 분재와 꽃동산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술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가을꽃 자율관람 및 농특산물 홍보판매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관광농업의 모델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