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자! 꿈 희망! 날아보자, 미래를’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관훈 당선작 선정
작성 : 2009년 10월 28일(수) 09:19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달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51명의 시민들이 제출한 관훈 후보작 가운데 임재성 씨의 ‘눈을 뜨자! 꿈 희망! 날아보자, 미래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우수작으로는 김희량 씨의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거제시 행복 충전소’ 가 이나리 씨가 제출한 ‘펼쳐라! 네 꿈을 날아라! 세상으로’, 이영미 씨의 ‘jump 거제! jump 청소년!’이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응모작은 지난 15일까지 10개 작품을 선정, 4일동안 고현사거리와 수련관 내방객 658명의 투표를 거쳐 4개 작품으로 압축했다.
최종 당선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수련관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수련관을 찾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수작으로는 김희량 씨의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거제시 행복 충전소’ 가 이나리 씨가 제출한 ‘펼쳐라! 네 꿈을 날아라! 세상으로’, 이영미 씨의 ‘jump 거제! jump 청소년!’이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응모작은 지난 15일까지 10개 작품을 선정, 4일동안 고현사거리와 수련관 내방객 658명의 투표를 거쳐 4개 작품으로 압축했다.
최종 당선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수련관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수련관을 찾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