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탐방 통해 관광홍보 배운다
작성 : 2009년 10월 29일(목) 09:01 가+가-

거제시관광협의회(회장 진선도) 소속 관광홍보봉사단원들이 지난 16일부터 3차례에 걸쳐 거제지역내 유명 관광명소 탐방과 함께 설립자를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번 행사는 거제의 명소들은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봉사단원들이 직접 탐방활동과 함께 설립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폭넓은 이해를 돕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관광명소 탐방 및 설립자와의 대화는 16일과 23일 27일에 이루어졌다.
봉사단원들은 외도보타니아, 영공방, 산방산 비원, 뉴거제크루즈, 문화관광농원을 탐방했다. 외도에서는 최호숙 대표를 만났고 23일에는 영공방 박영종 대표와 산방산 비원 김덕훈 회장을 만났다.
거제도관광협의회 진선도 회장과 봉사단원들은 “거제의 명소를 가꾼 대표들 과의 대화로 많은 것을 알게 됐고 자랑스럽게 홍보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아름다운 명소를 가진 거제의 시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협의회는 “이번 행사는 거제의 명소들은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봉사단원들이 직접 탐방활동과 함께 설립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폭넓은 이해를 돕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관광명소 탐방 및 설립자와의 대화는 16일과 23일 27일에 이루어졌다.
봉사단원들은 외도보타니아, 영공방, 산방산 비원, 뉴거제크루즈, 문화관광농원을 탐방했다. 외도에서는 최호숙 대표를 만났고 23일에는 영공방 박영종 대표와 산방산 비원 김덕훈 회장을 만났다.
거제도관광협의회 진선도 회장과 봉사단원들은 “거제의 명소를 가꾼 대표들 과의 대화로 많은 것을 알게 됐고 자랑스럽게 홍보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아름다운 명소를 가진 거제의 시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