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은 동참으로 이어지네”
작성 : 2009년 11월 04일(수) 19:06 가+가-
거제시 장평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정만복.김옥순)는 올해 1월부터 동네 사회복지여가시설인 경로당을 매월 정기적으로 첫째주 월요일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2일에는 변함없이 와치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 50명을 초청, 점심(밥, 국, 생선, 잡채, 김치, 나물종류 등)을 제공,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이미지 미용실(이영희) 원장은 “좋은 일은 나누어 해야 한다”며 함께 동참하는 의미에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음료(콩 두유, 바나나두유) 36세트(18만원 상당)를 지원, 어르신들은 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평소 이영희 이미지 미용실 원장은 매주 월요일을 정해두고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들에게 배운 기술을 활용, 이?미용 봉사를 20년 넘도록 꾸준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원장은 “앞으로도 장평동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적극적으로 이웃돕기 활동에 임하겠으며, 이 모두가 타인을 돕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1월 2일에는 변함없이 와치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 50명을 초청, 점심(밥, 국, 생선, 잡채, 김치, 나물종류 등)을 제공,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이미지 미용실(이영희) 원장은 “좋은 일은 나누어 해야 한다”며 함께 동참하는 의미에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음료(콩 두유, 바나나두유) 36세트(18만원 상당)를 지원, 어르신들은 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평소 이영희 이미지 미용실 원장은 매주 월요일을 정해두고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들에게 배운 기술을 활용, 이?미용 봉사를 20년 넘도록 꾸준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원장은 “앞으로도 장평동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적극적으로 이웃돕기 활동에 임하겠으며, 이 모두가 타인을 돕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