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생태체험 인기프로그램 정착
작성 : 2009년 11월 04일(수) 19:07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1일(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거제시 남부면 다대갯벌에서 ‘제7회 필(feel)시(視)럽(love) 거제 - 갯벌생태체험’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2009년 보건복지가족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당선, 바다 생물과 바다의 생태 환경을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육성한다는 취지다.
이날 체험은 전문해양연구사의 갯벌생태교육 후 청소년과 가족들이 조개랑 고둥, 꽃게를 잡는 갯벌체험활동으로 이어졌다. 조개를 캐고 꽃게를 잡는 가족들에게는 마냥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갯벌체험행사가 자주 실시할 것과 “갯벌 보존을 위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 는 등 자신의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필(feel)시(視)럽(love) 거제 - 갯벌생태체험’프로그램은 횟수를 더해 갈수록 신청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참가율과 만족도가 높아가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프로그램은 2009년 보건복지가족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당선, 바다 생물과 바다의 생태 환경을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육성한다는 취지다.
이날 체험은 전문해양연구사의 갯벌생태교육 후 청소년과 가족들이 조개랑 고둥, 꽃게를 잡는 갯벌체험활동으로 이어졌다. 조개를 캐고 꽃게를 잡는 가족들에게는 마냥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갯벌체험행사가 자주 실시할 것과 “갯벌 보존을 위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 는 등 자신의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필(feel)시(視)럽(love) 거제 - 갯벌생태체험’프로그램은 횟수를 더해 갈수록 신청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참가율과 만족도가 높아가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