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
작성 : 2009년 11월 13일(금) 10:47 가+가-
거제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보장과 특화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난 9월부터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을 추진중이다.
13일 거제시에 따르면 “그동안 기초자료 수집 및 현황파악, 지역별 특성 등을 분석하는데 주력해왔다. 지난 3월에 끝난 ‘거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결과를 분석하는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행정력을 쏟고 있다” 고 말했다.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 전국 시.군을 163개 기초생활권으로 설정해 종전 각 중앙부처별로 주어지던 210여개 보조사업을 7개 정책분야, 24개 사업군으로 통합.단순화하는 것으로 각 시.군이 수립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에 의해 일괄 지원하는 포괄보조금제 운영과 연계하는내용이다.
도로, 건물, 시설 등 하드웨어 위주 개발에서 교육, 의료, 문화, 환경 등 소프트웨어 중심 개발로 방향을 전환,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 향상을 모색하고 나아가 향토산업 육성과 농어촌 체험형 관광시설 등의 확충을 통해 낙후지역 주민의 소득을 증대,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것 등이다.
T/F팀을 구성, 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거제시는 앞으로 간부공무원 세미나, 주민대표자 검토회의, 거제시 발전기획위원회 검토회의,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내년 2월 말까지 계획수립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3일 거제시에 따르면 “그동안 기초자료 수집 및 현황파악, 지역별 특성 등을 분석하는데 주력해왔다. 지난 3월에 끝난 ‘거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결과를 분석하는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행정력을 쏟고 있다” 고 말했다.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 전국 시.군을 163개 기초생활권으로 설정해 종전 각 중앙부처별로 주어지던 210여개 보조사업을 7개 정책분야, 24개 사업군으로 통합.단순화하는 것으로 각 시.군이 수립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에 의해 일괄 지원하는 포괄보조금제 운영과 연계하는내용이다.
도로, 건물, 시설 등 하드웨어 위주 개발에서 교육, 의료, 문화, 환경 등 소프트웨어 중심 개발로 방향을 전환,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 향상을 모색하고 나아가 향토산업 육성과 농어촌 체험형 관광시설 등의 확충을 통해 낙후지역 주민의 소득을 증대,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것 등이다.
T/F팀을 구성, 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거제시는 앞으로 간부공무원 세미나, 주민대표자 검토회의, 거제시 발전기획위원회 검토회의,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내년 2월 말까지 계획수립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