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추워지고 일손은 부족하고
작성 : 2009년 11월 19일(목) 09:01 가+가-

농촌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일손돕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거제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은 하청면 하청리 서리마을 농가를 찾아 치자 120㎏를 수확했다.
지난 14일과 15일에는 (주)삼성중공업직원 50명이 사등면 청곡리와 거제면 옥산리에서 유자 4000㎏을 수확했다. 거제시는 ‘농촌 일손 돕기 알선창구’ 를 수시로 운영, 겨울철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에 대한 농촌 일손 돕기를 계속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과 15일에는 (주)삼성중공업직원 50명이 사등면 청곡리와 거제면 옥산리에서 유자 4000㎏을 수확했다. 거제시는 ‘농촌 일손 돕기 알선창구’ 를 수시로 운영, 겨울철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에 대한 농촌 일손 돕기를 계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