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거제시장, 조선업체 현장 방문
작성 : 2009년 11월 26일(목) 23:55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이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와 대우조선해양(주), 협력업체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극복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
지난 24일 성내공단과 한내공단의 조선협력업체를 방문한 김시장은 25일 삼성중공업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이날 삼성중공업 경영진과 만나 수주 급감에 대한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환담했다.
박영현 인사총괄 부사장은 “조선산업의 위기 돌파와 풍력산업의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원할한 기업활동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김한겸 시장은 “거제시의 조선산업은 지역경제를 좌우하는 중요한 산업인 만큼 기업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선업의 애로사항을 상급기관에 적극 건의하고 행정적인 협조를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시장은 어려움에 처한 관내 협력사에 대한 물량 배정 도 당부했다.
노동자협의회를 방문한 김시장은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회사와의 원만한 관계정립 및 노사화합을 통해 한 마음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여정에동참,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 고 당부했다. 한편 12월 초에는 대우조선해양(주)을 방문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성내공단과 한내공단의 조선협력업체를 방문한 김시장은 25일 삼성중공업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이날 삼성중공업 경영진과 만나 수주 급감에 대한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환담했다.
박영현 인사총괄 부사장은 “조선산업의 위기 돌파와 풍력산업의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원할한 기업활동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김한겸 시장은 “거제시의 조선산업은 지역경제를 좌우하는 중요한 산업인 만큼 기업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선업의 애로사항을 상급기관에 적극 건의하고 행정적인 협조를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시장은 어려움에 처한 관내 협력사에 대한 물량 배정 도 당부했다.
노동자협의회를 방문한 김시장은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회사와의 원만한 관계정립 및 노사화합을 통해 한 마음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여정에동참,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 고 당부했다. 한편 12월 초에는 대우조선해양(주)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