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출범 및 협약식
작성 : 2009년 11월 27일(금) 17:09 가+가-

박동철 공동대표 김한겸 거제시장 김덕철 거제상의회장(사진 좌측부터)
거제시는 26일 거제시청에서 ‘거제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한겸 거제시장, 옥기재 거제시의회 의장, 늘푸른거제21 시민위원회, 거제상공회의소 및 각 기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박동철 늘푸른거제21 시민위원회 공동대표를 포함한 3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출범식과 함께 관내 삼성중공업(주), 대우조선해양(주) 등 기업체 대표들은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거제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운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임으로써 저탄소 사회와 푸른 기업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행동에 나선다는 내용을 선언했다.
기업체에서도 오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목표를 설정, 기업체 및 국민 모두가 탄소배출을 줄이는 등 녹색생활을 실천해 국가의 녹색성장 동력 확충에 기여할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발대식에는 김한겸 거제시장, 옥기재 거제시의회 의장, 늘푸른거제21 시민위원회, 거제상공회의소 및 각 기업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박동철 늘푸른거제21 시민위원회 공동대표를 포함한 3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출범식과 함께 관내 삼성중공업(주), 대우조선해양(주) 등 기업체 대표들은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거제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운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임으로써 저탄소 사회와 푸른 기업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행동에 나선다는 내용을 선언했다.
기업체에서도 오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목표를 설정, 기업체 및 국민 모두가 탄소배출을 줄이는 등 녹색생활을 실천해 국가의 녹색성장 동력 확충에 기여할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