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로 고향사랑 실천
작성 : 2009년 12월 12일(토) 16:01 가+가-
거제 삼성중공업 협력업체 건양기업 박성영 대표는 지난 10일 남부면사무소(면장 원희)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과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삼성중공업 협력업체 거제인들의 모임인 거목회(회장 서일석)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건양기업 박 대표는 남부면 저구마을 출신으로 매년 일정 금액을 마을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기탁해오고 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 모금공동회 지정기탁을 통해 연말에 대상자를 선정,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건양기업 박 대표는 남부면 저구마을 출신으로 매년 일정 금액을 마을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기탁해오고 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 모금공동회 지정기탁을 통해 연말에 대상자를 선정,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